어제 오늘 해서 넷플릭스와 스카이댄스 협업 영화 시리즈 '올드가드1,2'를 봤다. 올드 가드 1이 그냥 그래서 기대 안했는데 올드 가드 2도 그냥 그랬다. 아... 넷플릭스 자체 영화 특유의 묘한 말못할 늘어짐과 액션영화인데도 왠지 액션영화를 흉내내는듯한 느낌이 참 애매하다. 그나마 이건 스카이댄스가 멱살잡고 액션 영화 티를 만든 느낌이다. 넷플릭스 최대 아웃풋 익스트랙션2를 능가할 액션영화는 또 나올 것인가.. 이 영화시리즈의 가장 큰 수확은 임페라토르 퓨리오사와 베아트릭스 키도의 일기토인듯 하다. 역시 왕년에 한가락 하던 여전사들이라 이런 액션씬에서도 빛을 발한다. 놀랍게도 3를 대놓고 노리고 있고, 더 놀라운건 이게 그래픽 노블을 영화화한거란 점이다. 원작이 있었다. 영화계 이래도 괜찮은가작성자통장작성시간25.07.08
답글영화계는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거임 -)-….작성자[FTG]리로이작성시간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