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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 윅 유니버스의 발레리나 봤다
    존 윅 유니버스를 알면 상당히 재밌게 볼 수 있고, 몰라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액션영화다.
    아나 데 아르마스는 본드걸에서 보여준 포텐셜을 터뜨리고 본인이 액션영화 단독 주인공을 소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상당히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는데 보는 재미가 있다. 스토리도 이정도면 이해못할 수준은 아니다.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감독이 특정무기에 대한 애착이 좀 강한건지 그 씬에서 좀 늘어지는듯 고어한듯한 느낌도 들고, 보다보면 액션영화적 주인공 보정이 간혹 눈에 띌 때가 있었다.
    그래도 잘 만든 액션영화였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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