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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양궁 세계선수권대회를 놓쳐버렸다.
    파리올림픽 해설 도중 광주에서 9.5부터 시작한다고 하길래 알람 맞춰두고, 파리 올림픽 때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이틀 정도 휴가 내서 한번 결승전이라도 볼까 했는데, 회사일로 일요일까지 돌려졌다
    심지어 지금 결과를 찾아보니 이변도 많았어서 정말 흥미진진했을 것 같다
    양궁이 내 인생에서 비중이 많이 낮긴 해도 이건 꼭 보러 가고 싶었는데, 참 아쉬운 일이다 흑흑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9.15
  • 답글 하긴 제맘대로 될 수 있는 세상이라면 지금도 서울에 살고 있을텐데요..아니, 이것만 내 맘대로 됐으면 좋겠다(..)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9.15
  • 답글 세상사 내맘대로 안되는 게 많지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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