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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이전에 한번 젠지를 잡아내고 연승으로 이번 월즈 기록을 이어나가면서, 젠지와 붙어서 이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리 젠지와 쵸비가 악귀 들렸고 강력한 힘을 보여주고 있어도 나는 올해 비디디의 집념과 잘 벼려진 날카로운 집중력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만약 젠지를 잡아낸다면 월즈 우승각도 보인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 젠지를 잡아냈다. 비디디가 월즈 우승한 뒤 그대로 등선할지도..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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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리고. T1... 2013년, KT과 류의 제드를 누르며 T1과 같이 최강의 반열에 들어선 페이커가 생각나서, 저도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12년 빌드업 ㄷㄷ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