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시즌 5 전반부를 봤다. 유일하게 시즌제로 챙겨보는 미드였는데, 워낙 안나와서 베이퍼웨어화 되는 줄 알았다. 기대 반 불안반으로 좀 묵히다 봤다. 와.. 기다린만큼 잘 만든 것 같다. 특히 마지막.. 그래, 이런 전개를 원했어. 왜 떡밥을 그렇게밖에 못쓰나 했는데 이렇게 풀려는 거였다. 12월 26일 후반부 개봉 정말 잔인하다. 24일에 해야 그걸 보면서 술마시고 잘거 아닌가.작성자통장작성시간25.12.07
답글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봐야겠네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5.12.11
답글개인적으로는 취향을 떠나 정말 잘 만든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시즌4의 마스터 오브 퍼펫은 전형적인 씬인데도 전율도 하고 '흑흑, 메탈리카 노래를 가족(?) 드라마에서 듣다니'하면서 혼자 좋아한 경험이 있네요(..)작성자통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12.10
답글마눌님이 요새 기묘한이야기에 관심을 가지시던디...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