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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킨은 왜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질리지가 않을까요. 평생 먹고 살라고 하면 자신있게 알겠다고 외칠 것같습니다(전제조건 : 제로콜라와 소스 무제한 제공/치킨메뉴 상관없음)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5.12.09
  • 답글 크흑...올해가 가기 전에 한판을 꼭 먹고야 말겠어!!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5.12.12
  • 답글 치킨대신 통닭을!!! 피자도 맛있죠. 저희집 부근에 동네피자집 정말 맛있습니다. 팬피자인데, 두툼한 치즈위에 페퍼로니가.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2.11
  • 답글 시골 살면 치킨을 먹을 일이 없다는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5.12.11
  • 답글 치킨따위! 피자 앞에 무릎꿇으라!!!






    라고 말하기엔 마눌님과 딸내미가 다 치킨파...흑흑...패배했어...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5.12.11
  • 답글 거의 동네 가까운 가게 위주로 선정하게 되죠 뭐 ㅋㅋㅋ 저는 언급한 저 가게들이 다 배달 가능거리라... 노통 보드람 굽네 푸라닭은 테이크아웃하구요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5.12.11
  • 답글 아직 제가 젊어서 그러나봐요. `-`b. 저는 멕시카나 땡초/치토스, 자담 순살 양반/후반, 호식이 매간/매양, 동네파닭을 자주 먹긴 합니다 ㅋㅋㅋㅋ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2.11
  • 답글 가성비는 노랑통닭, 향은 보드람, 후라이드기본은 bhc와 후참잘, 양념근본은 페리카나 멕시카나, 치밥은 굽네, 간장은 교촌, 유니크는 푸라닭, 순살은 자담, 매콤후라이드는 부어... 배신자는 지코바 ㅡㅡ ㅋㅋ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5.12.11
  • 답글 🍗🍗🍗🍗🍗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2.10
  • 답글 저도 라면에 비슷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좀 줄어서 하루 한끼 정도면 만족합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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