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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불과재, 편한 호칭으로는 아바타3를 봤다.
아바타2가 영상미는 있어도 스토리가 영상미와 다르게 확 와닿는 느낌이 들었었기 때문에 좀 불안해하면서 봤는데, 생각과 달리 영상미를 살릴만큼은 스토리가 있어서 즐겁게 봤다. 3시간 반짜리 3편(후속작 있음)에 이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이왕 도시 나온김에 영화를 더 보고 싶었으나, 시간대로 볼 때 사실상 주토피아2 빼곤 볼 수 있는 영화가 없어서 그냥 저녁만 먹고 집에 가기로 했다. 더 러닝 맨 내놔! 3만7천명 밖에 안봤는데 왜 벌써 내리냐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