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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소포원으로써 한가지 교훈
진짜 급한 사람은 찾으러 온다
예를 들어, 딸아이 생일선물을 당일에 도착하게 하여 선물 전달을 생일 파티가 아닌 학원 뺑뺑이 이후 주게 생겨 딸에게 미움받게 생긴 아버지라던가....
아니지 지금 생각해보니 걍 전날에 오게 했음 자기 몸과 마음이 편했을 일 아닌가?
우째서???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6.01.06 -
답글 그야 멍.청.하.니.까.
농담이긴 한데...사실 조금만 계산 잘하고 조금만 계획 잘 세우면 되는데 그걸 안해서 저러면 멍청해 보이긴 합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