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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젝트 Y를 봤다.
    생각외로 재밌어서 놀랐다. 생각 없이 볼만한 B급 킬링타임 영화다. 오프닝 타이틀부터 '이건 B급 영화다'를 보여줘서 보기도 편했고, 한국 사회를 안다면 이해할 수 밖에 없는 도입부터 마지막까지, 생동감 있게 전개돼서 즐겁게 봤다. 개인적으로 도박중독 주인공과 신스틸러의 연기가 마음에 들었다.
    단점은 타이틀. 영화를 다 본 지금도 타이틀의 의미를 모르겠다. 멍때리며 보다가 놓쳤나?
    헐리우드 B급 감성, 혹은 시원시원한 킬링타임용 영화를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아바타:불과 재보다 더 재밌게 봤다. 올해 본 영화중엔 가장 취향에 맞은듯.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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