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 없고 얼굴 철판 깔린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있었고 사실 비율이 많아진 것같지 않다. 다만 잘못한 공인이 대중에게 당당히 노출하는 경우가 심해진 듯하다. 반성과 사과는 말로 진정성을 보는 게 아니라, 실질적인 행위로 판단하여야 한다. 진정성이라는 건 알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사과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결국 그 사람이 하고 싶은대로 꿋꿋하게 나아간다면 반성한 것이라고 볼 수 없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6.0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