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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이 지나고 존경하는 사람에 대한 인상과 평가가 달라지는데 그 사람이 변한걸까, 내가 변한걸까. 둘다 변한거겠지(아무 말). 어렸을 적 존경하던 사람이 지금 말하는 걸 보면 여러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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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ㅠㅠ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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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면 세상이 달리 보이는 법 어제까지 난 놈인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못난 놈이었고 내일 다시 보니 몹쓸 놈으로 바뀌는거죠 나이가 들어가ㄴ......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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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뮤어님 // 아닙니다 ㅎㅎ
아론다이트님 // 말씀대로 지귀연 판사는 아닙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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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뭐, 작금의 상황에 재평가할 인물이 한둘은 아니지요. 지귀연이 장삼이사의 존경 어쩌고 할 만큼 무게감있던 인사는 아니지 싶네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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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귀연 판사 말씀하시는 건가요?
작성자
뮤어
작성시간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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