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라는 드라마 내용과 대사가 컴퓨터 사용 중에 거실에서 들려온다. 어느 악녀가 기껏 찾은 자신의 친모도 버리고서 자기 따까리로 설치던 수양딸(이라 쓰고 납치된 사람)을 죽이려는 내용인데, 언제나 '보신탕집 개'가 드디어 '보신탕'이 되는 광경은 우리의 가슴속에 흐뭇함을 자아낸다.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시간 26.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