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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유튜브 알고리즘을 어찌저찌 타다보면 참치 등 물고기, 혹은 소나 돼지 발골하는 영상이 뜨는데, 종종 보곤 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눈이 가서 보게 된다. 그러다보니 갑자기 떠오른 건데, 부처링 카페 같은 건 어떨까? 도축업자가 소나 고기를 손질하고,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면서 그걸 구경하는 카페. 나갈 때 고기도 사가고.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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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육식당에서 고기 먹은 후 공짜 믹스커피 마시면서 볼 수 있는데 카페수요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여행 프로그램에 나오는 수제햄 만드는 곳에서 와인 마시면서 시식하는 매장이 더 낫지 않을런지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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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피냄새땜시 어렵지 않을까용 근데 진짜 회 좋아하는 입장에서 대형생선 손질하는 영상 안볼 수가 없더군요 볼때마다 자꾸 회 생각이...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