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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군가는 없는 혐의에도 죽어 책임을 졌는데, 누구는 사회적 물의를 이만큼이나 일으켜놓고 스스로들 목을 맬 줄을 모른다. 재벌 총수와 기업의 홍보팀부터 야구부 고등학생까지 진정성 있는 사죄가 그리 어렵나?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시간 26.07.03
  • 답글 666/죽음으로 자신의 고결함을 입증한 사람의 그림자를 되새기며 살아가는 건 늘 가슴아프죠. 그게 제 남은 삶의 이정표가 될 테지만.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03
  • 답글 크킹삼치/ 無惻隱之心 非人也, 無羞惡之心 非人也, 無辭讓之心 非人也, 無是非之心 非人也. 최소한 죽음으로 성의를 보이면 측은지심으로 사람들에게 다윈상을 비롯한 조롱은 안 받습니다.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03
  • 답글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03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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