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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섭리와 적법한 계승권에 따라 왕국을 통치하게 된 나는, 귀족들과 왕국 전체의 합의를 거쳐 선왕들이 내린 무익한 특권들을 철회하고, 거룩한 기억으로 추앙받는 선왕(벨러 3세)의 치세 때와 같은 상태로 나라를 되돌리기로 결심하였다."
    - 1237년, 벨러 3세의 손자 벨러 4세의 칙령.

    그러니까 아르파드 왕조가 이 이후부터 망하기 시작했다는 거군... 안습.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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