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께서 카인에게 물으셨다. 네 아우 아벨은 어디 있느냐? 카인이 답하기를, 모릅니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입니까? 하니, 야훼께서 그를 꾸짖으셨다. 네가 흘린 네 아우의 피가 땅에 흩뿌려진 채, 울부짖는 저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