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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란드 대공 레셰크 1세는 교황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에서 자신이나 다른 어떤 자존감 있는 폴란드 기사도 성지로 갈 동기를 느끼지 못한다고 썼고, 그곳에는 와인, 꿀, 심지어 맥주도 질이 떨어진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불평했다.
    - 아담 자모이스키, 폴란드사

    십자군 가기 귀찮단 말을 저리 길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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