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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봤다
할 말이 참 많은데 할 말이 없다
감상문 쓰려면 고민 좀 해야 할 듯?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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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죠. 나홍진은 좋게 표현하면 작가주의 정신이 강한 감독, 나쁘게 표현하자면 지 꼴리는 대로 영화 만드는 감독이죠. 관객에게 친절한 스타일은 결코 아닙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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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666/전 곡성도 어리둥절... 친절한 영화 만드는 감독은 아닌가봐요. ㅋㅋ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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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댓글 보고 검색 후 가족 중 어머니가 친구분과 보고온 '혹평'을 들으니까(아직 보지않음.) SF 마니아가 아니면 좀 불친절한 영화구나 싶더라구요. 감독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는 이미 알 거 같은데..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시간
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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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윗댓 보고 맥주를 사왔습니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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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호프 관람 후 호프집가서 시원한 호프 마시면 딱 좋을 듯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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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별 다섯 개 만점에
몇 점 정도이실까요?
작성자
뮤어
작성시간
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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