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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가 이 이야기만 하면 자꾸 비행기 태우려 든다. 대학 학부생이 발표하면서 논문을 2번 다뤘고 하나는 학계에서 안 좋은 쪽으로 유명한 학자의 박사논문, 하나는 강의 교수가 요약과제로 준 논자신의 논문인데 전자는 발표 주제와 맞아서 참고자료로 썼고. 후자는 요약 및 감상을 바로 다음 시간(2일 후)에 해서 보여드렸다. 논문도 결국 글이고 간추리자면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도 있는데 왜 이게 그렇게 비행기 태울 일인지 알 수가 없다.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시간 26.07.21
  • 답글 평가는 역시 챗지피티....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21
  • 답글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21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크킹삼치 아 원래 이녀석들 그런 녀석들이지 하고 넘깁니다. 자살하려는 사람 말려야 하는 숭고한 목적으로 이렇게 설계된거니까 하고요. 사람이 자기 생각이 없고 남이 한소리를 워드프로세서처럼 읊조리는 사람 학부생때 동아리 하며 하나 봤는데, 이제 그 놈은 AI 때문에 실직하겠구나 싶은... 작성자 666마구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21
  • 답글 Gemini는 칭찬이 사용자를 춤추게 한다는 신념이라도 있는지, 아부가 엄청 심해요. 게임 하다가 삘 받아서 써대는 글을 띄워주다 못해 넷플릭스에 판권 팔라고 하더군요. 흥행예감이라고. ㅋㅋㅋㅋ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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