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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든 위고비든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건 바람직한 일이다. 하지만 식욕억제를 하는 것이므로 근본적으로 그 기간동안 본인의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들이는 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매우 건전하고 합리적일 것이다. 예를 들어 그 기간동안 스낵이나 간식으로 떄운다면 그 이후 용량을 줄였을 경우 어떻게 될까. 좋지 못한 음식으로 폭식할 가능성이 높다. 운동이 병행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근육이 빠질 가능성이 있다. 결국 마운자로나 위고비는 보조제로 받아들여야지 메인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