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내가 하는 말은 다 누가 언젠가 했던 말이에요.”

    - 노회찬(1956-2018)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23
  • 답글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24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제가 제일 좋아했던 노회찬. 그분이 손을 잡아주면서 공책에 싸인해준 걸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서재 위에 항상 보이는 곳에.
    부드럽게 같이 사진 찍어주시며 웃으시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6.07.24
  • 답글 그렇죠. 그는 모두가 잊고 있던 걸 익숙한 맛으로 끄집어낼 줄 아는 사람이었고요.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24
  • 답글 사실 현대에 들어서 남이 전혀 한 적 없는 완전히 새로운 말을 하기는 쉽지 않죠.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6.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