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봤다. 가오갤 루트냐 앤트맨 루트냐 걱정했는데 다행히 가오갤 루트였다. 아주 재밌게 봤다. 배우 개그인가, 싶었던 장면이 있었는데 생각외로 슬프고 탄탄한 복선이었어서 당황했다. 세이디 싱크가 이렇게 예뻤다고? 하면서도 당황했다. 기묘한 이야기에서 얼마나 너프 먹은거였냐고(...) 다보고나니 어스시의 마법사도 생각나기도 했다. 묘하게 뉴 어벤저스(가짜)도 생각나는데 그러면서도 썬더볼츠가 잘 살아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그냥 이렇게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메인 빌드업은 사실 많이 어그러졌기 때문에(..) 살아있음에 감사하다.작성자통장작성시간26.07.29
답글보고 싶은 신작 영화를 기다려야 하니, 아무리 지금이 힘들어도 살아갈 수 있죠. "세상에는 아직 가보지 못한 별들과, 정복해야 할 병들과, 함께 나눌 행복한 감정들과, 깨지 못한 게임들이 넘칩니다.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 쿠르츠게작트작성자크킹삼치작성시간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