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의 비텔스바흐, 세르비아의 네마니치, 폴란드의 피아스트, 헝가리의 아르파드를 거쳐 다시 바이에른으로. 헝가리의 벨러 5세가 비텔스바흐라니 이게 무슨... 난 삼치가 아니라 연어였나보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