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식 직전 암살되거나, 대관식 후에 암살되거나. 아무리 봐도 피아스트 집안싸움의 본질은 '질투'가 맞아. 오죽하면 '네 탑이 내 탑보다 더 높다'는 이유로 형제를 죽이고 자신도 목숨을 끊었다는 쌍둥이탑 전설이 있을까...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