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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십자가가 다소 늘씬해졌다는 것 외엔 그의 조부 벨러 3세를 꼭 닮은, 벨러 4세의 문장.
    "언드라시, 망할 놈아. 내가 너한테 땅을 안 줬냐, 돈을 안 줬냐? 가라는 십자군은 안 가고 형아 뒤통수나 쳐? 내가 네놈 아들로 환생해서 속썩여주마."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4 '이중십자가가 다소 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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