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되자마자 동생이 왕관을 달라 덤벼들고, 지나가던 십자군은 약탈을 벌이며, 봉신국으로 삼으려던 세르비아는 엉덩이를 걷어차고, 어린 아들을 남긴 채 죽은 뒤엔 찬탈당해서 대가 끊기는... 억까도 이런 억까가 없다. 이 양반 이후로 헝가리 국왕으로 살아남기 난이도는 급상승. 불쌍한 임레... 암살이 아니라면, 스트레스 받아서 빡침사했다고 해도 믿을 상황.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