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피로 써 내려온 이야기 - 역사라고 불리는 - 에는 영원한 가해자도, 영원한 피해자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배움을 놓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자신과 타인을 더 잘 알기 위함입니다. 알면, 사랑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