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투르크인의 땅을 다스리는 신실한 왕, 게저."
    성 이슈트반 왕관에 박제된 게저 1세. 이 양반의 존재감은 이거 하나로 끝.
    사실 진또배기 이슈트반 1세와는 관련 없는 물건.
    이것도 라틴 왕관이라 불리는 부분이, 벨러 3세 시대에 추가되며 성 이슈트반의 것으로 포장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읍읍! 어푸어푸(헝가리어)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9.06 '"투르크인의 땅을 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