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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산주의자가 인민의 적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내 목숨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희생하겠습니다. 언젠가 제2의 너지가 재판을 받을 것이고, 그 재판으로 내 명예가 회복될 것을 압니다. 내 이장 의식이 다시 치러질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나를 배신한 자들이 추도사를 읽을까 걱정입니다."
- 헝가리 혁명 당시 처형당한 너지 임레의 말.
참고로 그의 성인 Nagy는 헝가리어로 '위대함'을 뜻한다. 대조영 같은 건가... 어쨌든 성값 제대로.
폴란드에서 반정부시위가 일어났을 때도 그의 이름이 소환되었다. '너지 임레 만세!'
이래도 위대한 헝가리가 아닙니까?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9.16 -
답글 위대한 자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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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헝가리정신이 부족한 세상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