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인에게는 역설적인 면이 보인다고 말할 수 있겠다. 그들은 수다스러우면서도 과묵하다. 말이 많고, 재미있고, 냉소주의에 가까운 풍자를 자주 구사한다. (중략) 쾌활하지만, 우울하다. 그들에게서는 낙관론과 뒤섞인 숙명론이 눈에 띄고, 자존심에 자리잡은 분노가 엿보인다.- 브라이언 맥린, 케스터 에디 '세계 문화여행 - 헝가리' 작성자 크킹삼치 작성시간 26.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