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 하지만 중간고사는 코앞인데 어이하여 국영수사과의 5중참호를 돌파할 전차의 양산은 아직인가! 본부에서 지원은 왜이리 늦는가! 좀있으면 Operation the Mid term exam이 시작될것이다! 제군들이여!! 나의 뉴런들이여!! 고지는 저 참호다! 저 참호만 돌파하여 거점을 장악한다면 떨거지 도덕, 기가 전선에서는 우리가 무난하게 승리를 거머쥘수있다! 과연 미국산 소고기와 멜라민을 먹고도 내가 제정신일지 알수없는 기분에 나는 고자되기 vs 10억받기에서 고자되기를 선택할 용기가 있느냐에대한 심층조사를 위해 의자에 앉아 글을쓰지만 과연 이게 옳은 행동인가? 공군은 어디갔는가? 나는 중추신경계의 제군들을 믿는다 하지만 작성자[カレ]OTL군작성시간08.10.01
답글문양이 화려?한 지우개 폭탄을 쓰시지요~ㅋㅋ작성자엘리자벳 바도리작성시간08.10.02
답글가라 고농축 카페인작성자太人輩작성시간08.10.02
답글지금 트랜스지방이랑 MSG 무시하나요?작성자Turtle작성시간08.10.02
답글-ㅅ- 역시 남자의 로망은 카페인빨 쾌속전진 닥돌 버닝모드이지말입니다.작성자[カレ]OTL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01
답글교과서/참고서/문제집 3연발 로켓포 있ㅇㅁ.작성자Flak 88작성시간08.10.01
답글공군이 없다면 과연 그것이 군대인가? 공군이 없는 군대는 참호를 돌파할수없다는 기분을 느껴서 나는 공중요새를 쌓고 Fort. Drop을 개시한다. 엄청난 질량의 요새가 수직하강하면서 주변의 시공간이 휘어져서 나는 결국 오늘도 시간을 허비하고 말았네. 결론은 이짓을 왜하고있느냐인데!!! 공군은 어디갔단 말인가!!!작성자[カレ]OTL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