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논을 멜 둘째아들하고, (하루 지나갔으니) 어제 죽은 학우 1명.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08.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