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치우고 학원가야할 듯... 쩝.. 어제 학원에서 제 옆에 키보드 두들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기에 보니... 네이트 온 채팅을 하고 있더군요.-_-; 저보다 용자였음....; 전 기껏해야 유로파 카페에 들어오는 정도....;;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08.10.17 답글 애들은 채팅보다 유로파 카페를 더 용자라고 하더군요. 작성자 Turtle 작성시간 08.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