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금씩 모아둔 잔돈으로 문상5천짜릴 사서 룰루했다가 방심한 사이에 언제 주머니에서 어디론가 펄럭거리며 없어졌더군요-_-,,,(2번째.. 저주받은 주머니같으니라고..) 제 동생아랫또래애에게 오늘따라 너그럽게 선물줬다고 생각하렵니다... 아하하.... OTL 작성자 에이레네 작성시간 08.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