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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안에서는 제사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집 밖에서는 교회때문에 스트레스 받고...종교가 사람을 위한다기 보다는 결국 종교에 의해 사람이 움직이는군. 월차를 제사때 쓰라니 ㅋㅋㅋㅋ 월차를 교회 일 하면서 보내는 것만큼이나 싫다. 작성자 noname 작성시간 08.10.26
  • 답글 전 샤머니스트(음?) 작성자 진무공振武公 작성시간 08.10.28
  • 답글 흠.. 유교가 종교라 하기엔 종교의 특징이 들어있지 않죠. 서양에서 예를 들으면 그리스의 철학과 같은 종류죠. 그래서 유교를 배우고 싶죠.(한자와 귀차니즘이;;;) 작성자 철갑 작성시간 08.10.27
  • 답글 진심으로 기쁜 마음으로 드린다니 참 부럽네요. 작성자 nonam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0.27
  • 답글 유교는 종교가 아니라 철학인데요.;;; 대채 유교를 종교로 보시는 것은...;;; 그리고 원래 제사는 유교만의 것이 아닙니다. 유교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제사는 존재해 왔었습니다. 작성자 Gracee 작성시간 08.10.27
  • 답글 제사는 유교라기보단 나의 뿌리에 대한 경의와 친목행사로 보는 집안이라서....저희 집은 늘 제사를 지낼때 진심으로 기쁜 마음으로 지내는데 말입니다 작성자 엘리자벳 바도리 작성시간 08.10.27
  • 답글 뭐... 유교는 철학중심이니.. 제사는 그냥 연 행사일뿐이죠. 종교를 믿으라하면 유교를 믿을겁니다. 작성자 철갑 작성시간 08.10.27
  • 답글 한국에서 유교는 종교보단... 그냥 제사라는 일종의 행사만을...(명절떄 모이듯...) 그냥 풍습일뿐...(뭐 일요일마다 교회가는것도 종교적 풍습인가 ㄱ-;;) 작성자 내일로미루자 작성시간 08.10.27
  • 답글 ㅎㅎ... 뭐 제사가 좋다 싫다 전 그런건 아니지만...압박을 이겨낼 근성이 있다면 뭐 괜찮을지도 =ㅅ=? 작성자 미하일 작성시간 08.10.26
  • 답글 제사 싫어하는데 유교로 가라구요? 진정한 무교라면 유교정도야 즐 때려야죠. 지금 저의 이상태로 이대로 가면 기독교건 유교건 다 즐때릴 것 같네요. 작성자 nonam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0.26
  • 답글 난 무교주의자 =ㅅ= 라지만 유교는 피해갈 수 없지요 =ㅅ= 작성자 미하일 작성시간 08.10.26
  • 답글 종교생활 때려치우고 종교를 유교로 바꾸심이. 그러면 여자들도 좋아합니다? 작성자 철갑 작성시간 0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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