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의 한 대목같군요. (사실 컨닝을) 제가 좋아하는 소설 중에 하나죠 작성자 Gnosis 작성시간 05.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