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제사 안 할꺼면 재산포기하라고 함. 결과는? 재산 포기할 생각입니다. 제주에서대부분이 혈연관계라 호로자식되는 건 시간문제인데 그것보다 제사가 더 싫은 거 보면 저도 참 미친듯 작성자noname작성시간08.11.20
답글빚은 없다능...땅은 천평 감귤밭 하나랑 또 다른 땅이 있긴 하지만..쩝작성자nonam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1.21
답글재산보다 빚이 더 많은 건...(-_-)작성자Ivan작성시간08.11.21
답글형식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형식에 치중하게되는 1人작성자진무공振武公작성시간08.11.21
답글ㄷㄷㄷ;작성자太人輩작성시간08.11.21
답글개신교인이 되십시오. 저희 집이 3대째 기독교인인데 제사가 뭔지 몰라요. 아 추도식이란걸 하기는 합니다. 각자 집에서 음식 하나씩 들고 와서 모여서 예배 드리고 먹죠.작성자야옹군작성시간08.11.21
답글어릴 때부터 싫어했습니다. 이유는 몰라요. 그냥 마음속으로 엄청난 거부감이 들 뿐...친지들 모이고 조상을 생각한다는 의미는 좋은데 뭐랄까...생각해보면 어쩌면 제사 형식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생각도 드는군요. 저희 어머니같은 경우에는 저 임신한 상태로 벌초갔다오셨다던데, 그 얘기 듣고 감사하기는 커녕 화가 나더군요. 대체 주위사람들은 뭐했길래, 그리고 그게 그렇게 중요해서 홑몸아닌 여자가 벌초 다녔다는게 참 화가 나더군요. 작성자nonam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