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애한테 같이 밥먹자"라고 메일보냈지만, 답장없음. 부모님으로부터는 장학금 안받니??"라고 압박... 아르바이트 급료는 적고.... 요즘들어 자신이 없어지네요... (이런 거 반복한 적 많지만...) 작성자 후미모리 작성시간 08.12.11 답글 장학금이라.. 잘하시나보내요 작성자 우주제국독일 작성시간 08.12.12 답글 헤... 모든게 잘 되시길.... 작성자 가짜엘프 작성시간 08.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