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대실망! ... 은 아니었고, 이미 좀 깨름칙했죠. 그리고 알고나니, 가증스럽군요. [中指] (그냥 '변절'은 이미 많이 봐와서 뭐... 그랬긴 했지만, '사칭-ROCK에 대한 사칭'은 정말 가증스러워욧! - 만약 '이젠 나는 ROCK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라고 밝혔다면 가증스럽진 않았죠. 그저 '닳고 닳은 연애인'이 cf에 나오는 셈이 되었을 테니까요.) 작성자 magiel_orden 작성시간 09.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