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님이 하나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비록 실제로 뵙진 못했지만, 인연이 없다 할 수 없기에 애도합니다. 작성자 ohnemich 작성시간 09.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