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방학이 가는구나. 비록 오후 9시에 끝나는 반쪽짜리 방학이였지만 야자 1시간이라도 빨리 끝나 행복했었다. 근데 가는구나. 그동안 밤마다 열심히 게임했는데 랩은 안오르고 역시 인생무상이다. 작성자 공포의에티오피아 작성시간 09.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