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삼은(는) '어쩔 수 없다. 분위기를 타겠다.'를 선택하였다. '아니 내가 고자라니!'에서 작성자 만년삼 작성시간 09.03.12 답글 효과2 : 장관 만년삼을(를) 사용불가 작성자 Flak 88 작성시간 09.03.12 답글 효과 : 불만도 - 50% 작성자 독일국방군 작성시간 09.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