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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음 어머니가 참새를 잡아놓으셔서 옆에서 계속 부스럭거림.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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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 그 참새 오늘 아침에 구워먹었음. "참새야 참새야 머리를 내놓아라 내놓지 않으니 구워먹었다." 뭔가 이상한거 같지만 상관없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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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새는 왜잡으신거지..? 작성자 우울 작성시간 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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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참새를.. 작성자 우주제국독일 작성시간 0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