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사서의 주관에 따라 다르게 기술되며, 그 시대 상황과 전후의 사정을 반영하여 읽지 못하면 현재의 기준에서 해석하여 한정된 내용만을 이해하거나 잘못 해석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위서 속에 진서가 있을 수 있으며, 진서 속에 위서가 있을 수 있는 것처럼, 열린 태도를 견지하며 역사 연구에 매진하여야 한다. 작성자 나스르공작☆ 작성시간 09.04.08 답글 예 작성자 뒷북 작성시간 09.04.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