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익 에피소드 1을 진행했을 땐, 팬픽을 쓰고자 했다.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해서도 영감이 마구 떠올랐다. 에피소드 2를 진행할 땐, 도대체 아론을 언제 만나나 싶었다. 에피소드 3를 진행할 땐, 질렸어 -_- 이젠 소설을 어떻게 진행시켜야 할지 감이 안 와. 작성자 까메 작성시간 09.08.16 답글 ONG!!1! / 아론! 작성자 Turtle 작성시간 09.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