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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사의 공적은 그 병사가 적을 죽인만큼 나온다. 하지만 한 장군의 공적은 전쟁터에 뿌려진 피만큼나온다. 어제 자기전에 생각이 낫음... 괜찮은 명언일까요? 작성자 자다깼음 작성시간 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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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흠.... 이런 명언이 있었나? 작성자 자다깼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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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원래 있는건데...좀 비틀으신 거군요. 작성자 7호 발사관 작성시간 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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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군의 피라면... 아, 적군은 공훈으로 쳐주겠군. 작성자 Turtle 작성시간 09.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