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 오는 길에 저번 주에 아는 다친 누나가 생각이 나서 이름을 밝히지 않고 메시지를 보냈더니 누구냐고 답장이 와서 제가 " 이름은 산사결입니다. " 라고 했더니 " 산사결?.... 미친 놈 아냐? 이렇게 답장이 오더군요. 작성자 산사결 작성시간 09.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