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이 두려워 그녀에게 말하지 못했다. 그리고 돌아온것은 그녀의 처절한 울부짖음, 그리고 텅빈 자리. 작성자 미나즈루히메 작성시간 09.1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