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은 개나 앓는 병과 같은 것이다." 라는 말은 서기장에게만 해당되는 것 같지는 않군요.. 작성자 Antonov-225 Mriya 작성시간 10.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