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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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꽤 오래 전, 제대하고 돈을 벌러 서먹한 친척집에서 숙식할 때가 있었다. 그때 친척과의 술자리와 사실상 강매를 당한 lg 옵티머스 블랙 말고는 딱히 놀게 없었는데, 그 맛폰으로 본 것 중 하나가 prawnstar의 eu3 httt, dw aar 이었다. 뎌4에 비하면 지도 게임 수준의 그래픽이지만, prawn star의 고인물 플레이와 필력, 역설겜이 가진 강한 중독성이 좋아서, 근육통으로 피곤한 몸을 누이고 싸늘한 방에서 aar을 읽다가 자는게 일상이었다. 영국 세계정복, 아메리카 원주민으로 eu3판 선셋 인베이전 일으키기, 골든호구 세계정복은 아직도 그 방에서 나던 냄새와 분위기와 함께 기억 속에 남아있다. 들크의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평가, 패독의 대응을 보고 있으니, 왜인지 갑자기 그때 기억이 난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5.05
May the 4th Be With You!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05.04
과거 패독포럼에서 프랑스어로 대화하는 모더들을 본적이 있습니다.(유명한 그분들은 절대 아닙니다) 재밌고 신기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다가, 이후 다른 한국인 유저를 보고 한국어로 떠든 적이 있었습니다. 포스트 두세개 정도에 대략 네 문장이었을 겁니다. 칼같이 경고먹고 영어 아닌 언어는 해당 언어 포럼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통보도 받았는데, 지금 곰곰이 생각해보면 프랑스어를 사용 하는 것과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포럼운영진측의 대응 온도차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뭐 괜히 피해의식을 느끼는 것일 수도 있긴 한데 참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레비아탄 때문에 역설사가 대폭발할 위기가 되니 몇 년 전 일도 갑자기 이렇게 떠오르네요.
작성자
렌지파일
작성시간
21.05.03
RE100도 알겠고, 전기사업법 개정해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자가 회사 안 거치고 전기판매할 수 있는 것도 알겠다. 그런데 공장 바로 옆에서 발전하는 것 아니라면 신재생이든 뭐든 송배전망 회사꺼 안 쓸 방법이 있나? 만약 송배전망은 회사꺼 쓴다면 공급받는 에너지가 신재생인지 화력인지는 또 무슨 수로 구분하나? 판매독점 깨지고 송배전회사가 되는 것은 좋은데 같은 망을 쓰면서 발전방식을 구분해서 공급받는다는 것은 전산 상으로만 가능한 이야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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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genes
작성시간
21.05.02
달러가 1100원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미국주식 가즈아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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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작성시간
21.05.01
5월 1일 아침? 까지 러스티 레이크 호텔이 스팀에서 무료 배포라서, 어떤 게임이길래 유명한가 궁금한 마음에 받아봤다가 한 판도 못 깨고 봉인했습니다. 호텔이면 호텔답게 오믈렛이라도 내올 일이지 투숙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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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나
작성시간
21.04.30
으아아아 주식이..!! 가장 많이 넣은 종목이 며칠 째 파괴되고 있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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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rome
작성시간
21.04.30
으아 자기싫어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4.29
흑흑 전자오락수호대가 완결났다. 마무리까지 맘에 드는 몇 안되는 작품이지만, 앞으로 목요일의 낙이 사라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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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작성시간
21.04.29
요즘은 떡이나 소세지에 감자 같은 걸 작게 넣어서 만드는 제품들이 있는데, 솔직히 돌았나 싶다. 식감은 식감대로 망치고 맛은 맛대로 망친 느낌이다. 도대체 왜 식품 개발하는 사람들은 이따위 식성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4.28
안돼 1060! 버텨! 아직 3시리즈 가격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4.28
나이를 먹어서 철이 든 게 아니라, 그따위로 살 에너지가 없어진 것이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4.27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매일 난세이길 바라는 미치광이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21.04.26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읽었다... 이 책이 인기 많고 잘 팔리는건 그냥 그럴 수 있다 싶다... 이 책이 인기 많다고 광고 하는게 너무 슬프다... 나이를 많이 먹었나보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4.26
우효 우리회사에 확진자의 밀접접촉자가 나왔다 덕분에 보고서 제출 지연이다 우효 내는 모린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4.23
회사 인사제도 변경문제가 너무나 크게 번져버렸다. 하지만 인사처는 그런거 무시하고 인사제도 바꿀 분위기. 사장도 바뀔텐데 이걸 밀어붙인다는 것은 이 인사제도 변경이 인사처의 의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는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21.04.22
어떤 녀석이 나에게 악의를 가지고 내가 쓰는 글마다 요만한 꼬투리 하나 잡아서 계속 신고넣는 모양인데...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4.21
4월의 그날을 기억합니다. 그날도 오늘과 같이 푸른 봄 이었겠지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1.04.19
난 그저 브레이브걸스 떴다고 롤린 노래 좋다고 막 듣고 있는데 앞에서 노래 좋다는 이야기를 듣던 여자친구가 불쾌해 하더라. 난 진짜 음악이 좋은건데 ㅠㅠ
작성자
Signora
작성시간
21.04.17
(홀리퓨리 DLC 기준) 왜 소녀 여왕님의 대관식에 찾아와 사랑에 빠지는 취준생 청년기사들은 다 자체적 고자인가요. 역설사는 해명해라 에라이. 기사든 학자든 랜덤인 거 같은데 여군주만 되면 꼭……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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